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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이나 해줬는데 고료를 아직도 못 받았다. 벌써 3개월이 지났는데... 이래서 출판사랑 다이렉트로 하고 싶어 했던 건데... 중간에 떼이는 것도 많고. 요즘은 그래서 출판사를 직접 뚫어보고 있긴 한데 정말 힘들다. 학습일 2건을 진행해 주고 있지만 고료가 너무 짜다. 그나마 계약금을 조금씩 받아뒀으니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굶어 죽었지. 이쪽 출판사 중에서 가장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 Y출판사에 작가지원을 해놓은 상태다. 3주 정도 됐다. 연락을 주고 받기는 했지만 아직 이렇다 하게 일을 받은 게 아니라 지금도 기다리는 중. 여기가 계약서도 쓰고, 고료도 가장 쌔다고 들었는데. 물론 그만큼 일도 빡쌔고. 한다리 걸쳐서 한 번 했다가 관둔 적이 있을 정도로. 사정이 있어서 못했지만 그땐 기획사를 통해 한 일이었고 이번엔 출판사로 직접 작가지원을 해 놓은 거다. 고료 차이를 듣는 순간 '와, 이 사기꾼들!'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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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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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게 없는가 봅니다...by 노엘 at 11/04 헉, 진짜 연예인들은 너.. by 아르메리아 at 11/04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 by 노엘 at 11/04 내일부터 풀린데요. 하지.. by 아르메리아 at 11/03 크흐흐. 정말 그렇죠. ^^; by 노엘 at 09/05 옛날 기록보면 진짜 손발.. by 아르메리아 at 09/03 protect님의 말씀에 동.. by 노엘 at 09/02 아직도 우리나라는부모가.. by protect at 08/26 당연한게 안 지켜지는 곳.. by 아르메리아 at 08/18 헤라님/안녕하셨어요? .. by 노엘 at 07/1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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