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정연주 사장 해임안 가결

[스팟TV] 8월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정문에서 '공영방송 사수'와 '정연주 사장 해임'에 관한 촛불문화제가 열였다.이 날 경찰은 전경버스 수십대로 인도와 차로를 막은 가운데 약 300명이 모여 '공영방송 사수'와 'KBS 정연주 사장 해임안'이 가결 된 것을 규탄하며 노래와 구호를 외치며 평화적인 촛불문화제를 이어갔다.그리고 이날 촛불문화제에는 민주당 국회의원 천정배,추미애,최문순 김재윤 등이 참석하여 '공영방송 사수'의 의지를 밝혔다.






천정배 의원 "감사원은 이명박 대통령을 감사하라!"


정연주 사장 해임안 놓고 보수, 진보 맞서.


대통령에게는 KBS사장 임명권은 있어도 해임권은 없습니다.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방송장악을 시도하는 이명박 정권이 방통위 최시중을 통한 공영방송 압박을 전방위적으로 해대며, 오늘 KBS이사회가 모여 정연주 사장 해임안을 의결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경찰병력300명까지 동원해 KBS 정연주 사장 해임안을 의결하기 위해 모인 이사들 중 이춘발 이사는 불참의사를 밝혔고, 남윤인순 이사, 이기욱 이사가 반대 의사를 표하고 퇴장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습니다. 또한 이지영, 박동영 이사 역시 정연주 사장 해임 상정에 반대한다며 퇴장. 나머지 이사6명이 해임안 찬성으로 해임제청안이 가결됐다고 합니다.


이명박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초빙되어 중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얼마 전 일본에서 열렸던 G8회담이었던가요. 그곳에 이명박이 갔을 때도 대한민국에서는 어청수의 지시에 따라 촛불집회 폭력진압이 과도하게 달아올랐었고, 여름피서 간답시고 이명박이 잠시 청와대를 비웠을 때도 과도한 폭력진압과 여러가지 사건들이 일어났었지요. 또한 부시가 방한했을 때는 대놓고 폭력진압을 해댔고, 뉴라이트 등 여러 단체와 교회신자들은 버스 대절까지 시켜가며 부시를 환영하는 환영집회까지 시청에서 대대적으로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베이징 방문 전에 KBS 정연주 사장을 끌어내리라고 단단히 일러둔 모양입니다. 권력의 하수인들이 대놓고 해임안 가결을 해버리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묻겠습니다. 자신들이 보수라 자청하는 자들이 말하는 대로 정연주 사장이 진정 사회, 국정혼란을 선동하였습니까? 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민주당이 좌파와 연대하며, 정연주 사장이 공영성을 파괴하였습니까? 정말 그렇습니까?
이명박과 그 하수인들은 왜 그토록 KBS, YTN, MBC, 미디어 다음 등을 못 잡아 먹어 안달일까요? 왜 이토록 KBS 정연주 사장을 끌어내리지 못해 안달일까요?
정연주 사장의 개인비리를 찾지 못하자 이들은 되도 않는 감사를 해대며 정연주 사장의 해임안을 가결하고야 말았습니다. 이들이 이러는 이유는 단 하나. 방송장악입니다. 그렇다면 왜 방송장악을 시도하려는 것일까요? 답은 하나입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 지들 맘대로 해쳐먹고 살겠다는 것입니다. 이 권력을 천년만년 해나가겠다는 것입니다. 바로 독재를 꿈꾸는 것입니다. 친일매국신문인 조선, 중앙, 동아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언론의 힘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살길을 열어놓은 채 그 힘으로 권력과 손잡아 이 나라에 기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 KBS가 국민의 알 권리를 존중하고 있는 그대로의 일을 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KBS때문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이 되지 않았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KBS때문에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방송장악을 함으로써 이들은 선진화라고 우겨대고 있는 공기업 민영화를 무리없이 추진할 것이고, 국민의 80%가 반대하는 대운하 또한 추진하게 될 수 있으며, 의료 민영화, 미국 쇠고기 문제 등 모든 것을 무리없이 할 수 있을 것이라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써 방송을 통해서는 자신들이 한 일을 홍보, 찬양하겠지요.

이명박 정권은 이미 독재를 지향하는 정치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어청수를 통해 경찰권을 마음대로 부리고, 언론을 자기 편으로 만들어 여론을 조작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고 있습니다. 조선, 중앙, 동아는 이명박의 편에서 국민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그가 북한의 김정일과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그들이 말하는 빨갱이 김정일보다 그가 친일파이기 때문입니다. 출생지가 대한민국이 아닌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 아닌 아키히로이기 때문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자신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을 상대로 사기행각을 벌여왔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의견을 무시하고, 자신의 코드 인사를 불도저 식으로 밀어부치며 임명권을 휘두르는 이명박. 해임권이 없는 이명박이 대통령이라는 거대한 권력을 손아귀에 틀어쥐고 KBS 정연주 사장을 향해 칼을 세우고 있습니다. 검찰과 경찰은 이미 떡검과 견찰이 되고 말았습니다. 사법부까지 독점한 채 좌지우지 합니다. 언론을 통제하고, 국민과 의사소통을 전혀 못하고 있는 대통령입니다.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머슴이 주인을 개무시 합니다. 주인된 자로 죽도록 패서 내쫓거나 머슴 자격을 박탈해야 마땅하겠지요. 머슴을 자청했던 이 나라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을 업신여기고, 짓밟으려 합니다. 우리가 쥐어준 권력, 우리가 거둬 드려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그는 대통령으로서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이명박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우리의 역사를 없던 것으로 합니다. 일본의 과거를 용서하자 합니다. 본인 뿐 아니라 친인척, 측근까지 비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최고 권력자인 대통령이란 윗물이 똥물이니 그 아래 역시 똥물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똥물을 이명박은 청정수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숭례문이 방화범에 의해 순식간에 재로 변할 수 있었던 것은 이명박이 서울시장이었던 시절 숭례문을 개방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이명박의 업적들을 모아둔 것입니다. 출처불명.


1. 부유층 고가주택 양도세 인하 - 10억 이상인 주택에 대해서 80%까지 양도세 인하(서울강남권만 수혜)
2. 부유층 정치 막말 - 이명박 이제 돈 없는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지났다
3.
4. 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 폐지 발표(아직 논란)
5. 인권위원회 대통령 직속 논란 - 대통령 직속은 인권이 훼손되는 일종의 독재라 말하는 외국의 언론과 외국 단체의 지탄을 받고서야 그제야 철회
6. 방화 감시인력 없는 숭례문 개방추진책임
7. 현실성없는 7% 성장 공약 - 대선전 7%, 당선후 6%, 취임후 5%. 현재는 4%대 성장
8. YTN 돌발영상 삭제 압력의혹
9. 숭례문 모금운동 막말 - 이명박 국민이 모은 돈으로 숭례문 복원하자
10. 현실성없는 휴대폰요금 20% 인하 공약
11. 일자리 창출 갯수 축소
12. 맛사지 걸 발언 - 이명박 얼굴이 예쁜 여자는 이미 많은 남자들이 얼굴이 덜 예쁜 여자들은 서비스도 좋고
13. 의료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논란
14. 실속없는 고속도로 통행요금 인하 논란
15. 이명박 위장전입
16. 재산헌납 공약 지지부진
17. 어륀지, 후렌들리 등 황당한 외래어 재설정 논란
18. 금산분리법 폐지 논란 - 사기업이 국민 예치금을 마치 자신의 돈처럼 활용
19. 공사 구분없는 아들,사위의 히딩크 사진 사건
20. 어설픈 방미 투자설명회 취소 헤프닝
21. 이명박 당선된 해에 주가 3000 간다 논란
22. 전과목 영어 몰입 정책 논란 - 조기유학 갔다온 부유층 자식들만 성공하는 교육---->취임한달만에 백지화하는 아마추어...
23.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논란 - 재벌지배구조 강화, 순환출자 논란
24. 통신요금 수신자 발신자 공동부담제 추진 논란
25. 고소영/강부자의 비리장관 내정자 인사 파동
26.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 국가 금융, 통화 정책을 정부 입맛대로 간섭
27. 방송통신위원회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전락시킴 - 대통령의 방송 장악 위험성
28. 신혼부부 청약제 시행 논란
29. 지분형 아파트 공약 취임 2주만에 백지화 현실성 없다.
30. 기업 세무조사 축소 논란
31. 대양해안시대 해양수산부 폐지
32. 인수위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사건
33. 96년 총선시 이명박, 6억 8천만원 불법선거비 사용 - 이명박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 했으나 결국 들통나 15대 국회의원 사퇴
34. 서울시장재직시절 부인 위장 기자 사건 - 이명박 부인 기자인것처럼 조작하여 공금으로 해외여행
35. 신용불량자 공적자금 10조 지원 발표. 결국 여론악화 및 재원 미확보로 철회
36. 마파도 영화 막말 - 이명박 중견배우는 시간이 남아서 누가 안 불러주나 감격해할 사람들이지. 공짜로 나오라고 했어도 다 나왔을거야
37. 3불 정책 폐지 논란
38. 한양대 이명박 강의 수수료 논란
39. 광주비전대회 투기 막말 - 이명박 투기를 목표로 (집을) 옮기는 것은 정부가 그렇게 관여할 일이 아니다
40. 사교육 부추기는 자립고 100개 설립
41. 언론, 방송장악 논란


이명박 업적

0. 의료보험료 13,000원
1. 선거법위반 국회의원직 박탈
2. 범인은닉
3, 위증교사
4. 위장전입15회
5. 위장취업-소득세, 주민세, 법인세, 증여세, 탈루목적,
두자녀 본인운전기사.부인운전기사 위장급여제공
6. 개발정보취득 부동산투기
7. 기자성 접대의혹
8. 현대노조 위원장납치, 노조설립방해, 노동조합법위반
9. 건축법 위반 공개수배 구속
10. 병역미필
11. 지방세체납 6회재산압류
12. 고용산재보험료 미납강제추징
13. 소유사업장 건보료 40개월미납
14. 건강보험 법령 11차례위반
15. LK이뱅크 등기이사 변경 과정에서 형법 제228조(공정증서 원본 등의 부실기재)와
지방공기업법 제61조(임직원의 겸직제한)위반
16. 국가공무원법 제64조(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위반
17. 지방공무원법 제56조(영리업무의 겸직금지)위반
18. 공직자 윤리법위반
19. 정치자금법 제36조위반(회계책임자 통하지 않고 월급 제공)
20. 재산축소신고
21. 조세범처벌법 제9조위반
22.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소유건물 성매매업소 임대)
23. 의료보험료 13,000원
24. 임대소득 축소신고, 소득누락, 횡령탈세
25. LK이뱅크 주식양도세 3억3천만원 탈세
26. 역외펀드이용 돈세탁
27. 분식회계
28. 자녀 외국대학기부 입학 외화 밀반출혐의
29. 소유건축물불법 용도변경
30. 자동차 보험사기(사고대리처벌)
31. 친인척 여의도 면적 땅투기
32. 사위 현대상선주가 조작
33. 장애아 낙태발언
34. 마사지걸발언
35. BBK주식 사기사건 연루설
36. 무주택직원용 현대아파트 친인척 불법분양
by 노엘 | 2008/08/09 17:22 | 명박스럽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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